생각 파트너 이석재

<코칭심리학 공부방>

이번 ‘코칭심리학 공부방’에 일정이 맞지 않아 참석하지 못한 분들의 문의가 있어서 관련 안내드립니다. 2021년 하반기에 '코칭심리학 공부방'과 동일한 ‘코칭심리학 공부방(이론)’과 이번에 다룬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는 '코칭심리학 공부방(실제)'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입니다.

 

<학술 논문작성 멘토코칭>

학교 장면 밖에서 석사논문과 박사논문, 국내외 학술지 코칭논문을 작성하는 코치의 성장을 돕기위해 연구주제의 발굴부터 논문작성 전과정을 멘토코칭합니다.(희망자 개인별 컨택)

 

이러한 활동을 통해 코칭이론과 코칭방법론으로 전문성을 갖춘 코치로 활동하도록 돕고, 코칭심리학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자 합니다.

 

<생각 파트너의 학술 활동 보러가기> 

https://coachall.tistory.com/category/%5B생각%20파트너%20이석재%5D/연구실적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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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심리학 공부방에 참가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안내 메일은 참가자 모두에게 발송되는 공통 사항입니다.

공부방에서 논문을 읽을 때, 특정 개념을 소개한 인물의 첫 논문 또는 그 분야의 구루들이 쓴 글을 읽고자 합니다.

그들의 글을 읽으면서 그들만의 세상 보기를 배웁니다.

그들의 시선과 관점은 우리에게 어떤 인사이트를 주는 지, 호기심과 아이디어를 자극하는 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생각의 나눔에 있어 옳고 그르다는 판단보다는 생각 그 자체를 존중하고 나눕니다.

이러한 나눔을 통해 참가자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자극하면 좋겠습니다.

코칭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미팅 초반에 학습 주제와 관련된 오리엔테이션을 할 예정입니다.

영어 자료에 부담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1차 줌 미팅: 코칭심리학이란?>

다음 주 공부를 위해 읽을 논문을 보내드립니다. 코칭심리학의 큰 별 고 Grant 교수의 논문입니다.

아쉽게도 작년에 고인이 되셨습니다. 호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인물이지요.

 

Grant, A. M. (2006). A personal perspective on professional coaching and the development of coaching psychology. ICPR, 1(1), 12-22.  

 

다음 질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코칭이란 무엇인가? 여러분이 이해하고 있는 코칭은 무엇입니까?

2. 전문코치로 활동하고 있다면, 여러분 자신이 정의하고 있는 코칭은 무엇입니까?

3. 코칭심리학이란 무엇입니까? 어떻게 정의할 수 있겠습니까?

4. 심리학 전공자와 다른 전공자가 코칭을 볼 때,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근본 차이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5. 종합해 볼 때, 코칭에서 '코칭심리학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6. 코칭심리학에 대한 이해는 현재 여러분의 활동에 어떤 시사점을 줍니까?

7. 여러분의 현장 활동에서 무엇을 달리 실행해 보겠습니까?

 

<참고자료>

다음 읽기는 선택option입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신 분은 추가로 보내드리는 자료도 읽어 보십시오.

유럽에서도 코칭심리학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데도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인물의 논문입니다.

 

Palmer, S., & Whybrow, A. (2006). The coaching psychology movement and its development within the British Psychology Society. ICPR, 1(1), 5-11.

 

<강의 포인트>

 

1. 코치로서 코칭을 설명할 때, 어떤 논리적 함수 관계를 가지고 코칭을 설명하는가?코칭을 심플하게 정의내려져 있는 것이 중요하다.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모두 녹여서 설명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덜 구조화되어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 자신에게 이렇게 질문해 보자.코칭에 대한 나만의 로직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답을 코칭심리학에서 찾아 보자.

 

- 이석재 (2020). 코칭방법론. 책의 23쪽부터 33쪽까지를 읽어본다. 효과성 코칭의 로직이 어떻게 개발되었는지를 공부한다.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어떤 시사점을 주는가?

 

2. 코칭 대상자가 코칭을 통해 변화를 보일 때마다 내 코칭에 대한 프레임이 달라진다면, 이점이 시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 코칭 프레임이 없다는 것이다. 코칭심리학은 나만의 프레임을 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3. 코칭의 실행과 결과의 연결 고리에서, 내 코칭의 신뢰성, 타당성은 어떠한가? 반복적으로 실행 시,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여러 장면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코칭할 때마다 효과적인가? 이러한 효과성 부분이 이론에 근거하지 않은 상태로 만들어진다는 것은 사실 어렵다. 코칭심리학에 다루는 이론적 근거는 신뢰성과 타당성이 있는 일련의 코칭 전개를 수행할 수 있는 접근을 갖게 해 준다.

 

-  이석재 (2020). 코칭방법론. 책의 61쪽부터 77쪽까지를 읽어본다. 코칭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현재 하고 있는 코칭활동에서 개선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4. 내가 그 동안 해 온 '코칭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구조화를 빨리 해 두었을 때, 이론을 접목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구조를 짠 후, 코칭 프랙티스를 하면서 확인해 가는 것이 필요하다. 심리학적 접근마다의 각 키워드들을 어떻게 코칭에 연결하면 도움이 될까에 대해 각자 자신의 관점에서 찾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다음 주에 다룰 긍정심리학에서 '긍정'이란 걸 내 코칭에 도입하면 어떻게 될까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생각본다. 이러한 학습 황동을 통해 총 15주가 지나면, 코칭심리학에 소개된 이론을 기반으로 한 나만의 코칭 프레임을 갖추게 될 것이다.

 

5. 13주~14주 강의 주제로 다루는 '증거기반의 코칭'에서  내가 코칭을 성공적으로 했다는 것을 입증하는 방법을 공부한다, 이를 통해 나의 코칭 프레임에 어떤 코칭툴을 쓰는  맞는 것인지, 효과적인지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 생각 파트너가 2012년 한국코치협회에서 발표한 자료를 참고. 상세한 내용은 '코칭심리학 공부방' 13주~14주에 다룰 예정임

<2021년 공부방 안내>

이번 ‘코칭심리학 공부방’에 일정이 맞지 않아 참석하지 못한 분들의 문의가 있어서 관련 안내드립니다. 2021년 하반기에 '코칭심리학 공부방'과 동일한 ‘코칭심리학 공부방(이론)’과 이번에 다룬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코칭심리학 공부방(실제)'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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