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2월 10일 새 책, ‘코칭방법론’이 발간되었습니다. 아래의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서점도 등록되면 공유하겠습니다. 오프라인 서점에는 주말 경, 매대에 진열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start=short&ItemId=232248267&fbclid=IwAR3NIv3WFiov2K8Dh0PiKuRV8jVojsG6hThigq11RSundCVo6N5CXmIduEI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prdNo=329856550&pis1=book&pis2=product

 

쿠팡: https://www.coupang.com/vp/products/1248475534?itemId=2246744882&vendorItemId=70244159613&q=코칭방법론&itemsCount=4&searchId=3b69bfdbe0504241a442a6b088710b0f&rank=1&isAddedCart=

 

Yes 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88320127?scode=029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9736149&orderClick=LAG&Kc=

 

영풍문고: http://www.ypbooks.co.kr/book.yp?bookcd=101008891&gubun=NV

 

반디앤루니스: http://www.bandinlunis.com/front/product/detailProduct.do?prodId=4313901&compId=101

 

커네츠북: https://book.conects.com/product/bookDetail?partner=naverbook&goods_id=0100022377309

 

- 코칭방법론 소개 -

 

지금은 코칭방법론의 시대! "코칭접근이 검증되어야 한다.", "코칭 접근이 검증되기 위해서는 코칭방법론이 필요하다."

 

한 권으로 읽는 코칭 방법론에 관한 책
코칭은 고객의 잠재성을 끌어내어 개인 생활이나 일터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도록 돕는 전문활동이다. 이러한 코치의 전문활동이 실제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코칭을 하는 이론적 바탕과 코칭 활동을 논리적으로 뒷받침하는 코칭 방법론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코칭 방법론에 관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실용서이다. 저자는 국제코치연맹(ICF)으로부터 코치의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CCE)으로 인증 받은 <효과성 코칭 워크숍>에서 사용한 코칭 방법론을 소개한다. 저자는 코칭 방법론을 쉽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코칭의 시작부터 종료까지의 전과정에서 다루어야 할 과제와 당면하게 되는 문제점 등을 통합적 코칭 설계, 코칭 방법, 코칭 사례를 들어 풀어냈다. 
특히 급변하고 예측 불가능한 뷰카 세상에서 조직의 생존전략은 조직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시스템의 구축이다. 조직 효과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개인, 팀과 조직의 효과성을 수직적이며 수평적으로 연계시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효과성의 연계를 완성하는 것을 코칭 리더십의 과제로 설정하고, 그 과제를 풀기 위해 수행한 코칭 사례와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하였다. 

 

● 조직의 경쟁력, 팀과 조직의 집단지성을 키우자 
조직 리더가 자기인식을 일깨우고, 이를 통해 자기변화를 타인변화로 연결시킨다면 팀과 조직의 변화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저자는 효과성 코칭을 통해 리더가 코칭 리더십을 발휘하고, 개인과 팀, 조직의 효과성을 연계시키도록 도와서 개인변화를 조직변화와 성과향상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에 리더의 개인개발이 조직개발로 발전하고,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조직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뷰카 세상에서 소수 개인의 우월성에 의존해서는 조직의 경쟁력과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 수 없다. 개인 뿐만 아니라 팀과 조직 차원의 효과성이 만들어 지면, 팀과 조직이 사회적 자본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다. 저자는 소수의 개인에 조직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을 포함해 팀과 조직의 집단지성에 의존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가 효과성 연계를 중요성하게 생각하는 이유이다.

 

On February 10, a new book ‘Coaching Methodology’ will be published. 
Author: Suk-Jae Lee Ph.D., PCC, CPCC, Founder of Coachall

 

● Book about coaching methodology to read in one volume

Coaching is a professional activity that unlocks the potential of clients and helps them achieve the desired results in their personal lives or at work. In order for these coaches to benefit their actual clients, there must be a theoretical basis for coaching and a coaching methodology that logically supports the coaching activity.


This book is the first practical book introduced in Korea on coaching methodology. The author introduces the coaching methodology used in the Effective Coaching Workshop, certified by the International Coaching Federation (ICF) as a Continuing Coach Education (CCE) Program. The author has introduced integrated coaching design, coaching methods, coaching cases, coaching evaluation, and coaching examples of the challenges that must be addressed throughout the course of coaching from start to finish so that the coaching methodology can be easily applied to the field.


Especially in the fast-changing and unpredictable world of VUCA, an organization's survival strategy is to build a system that continuously improves its effectiveness. One way to improv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s to vertically and horizontally link the effectiveness of individuals, teams and organizations. The author set up the linkage of effectiveness as a task of coaching leadership, and introduced the coaching cases performed to solve the task in detail.

 

● Build team and group intelligence into organizational competitiveness

If an organization leader awakens self-awareness and links his own change to another person’s change, team and organizational change will occur gradually. Through effectiveness coaching, the author aims to develop personal change into organizational change and performance improvement by helping leaders to exercise coaching leadership and to link the effectiveness of individuals, teams and organizations. In this process, he believes that personal development of leaders can be developed into organizational development and creative and innovative organizational culture can be created.


Relying on the superiority of few individuals in the VUCA world does not create organizational competitiveness and sustained growth. When team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s created, as well as individuals, teams and organizations can function as social capital. The author emphasizes that we should be able to rely on the collective intelligence of teams and organizations, including individuals, rather than on the creativity and innovation of few individuals. This is why he considers the effectiveness link important.

 

생각 파트너: http://thinkingpartn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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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하면서 꼭 챙기는 것 중의 하나가 코칭일지를 쓰는 것이다. 코칭을 마치면 그날 중에 반드시 작성한다. 코칭 초기에는 일지 양식을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몇년 전부터는 앱을 사용해 정리한다. 글을 기고하거나 책을 쓸 때 아주 유용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2002년부터 습관화하였는데 자료분석을 하면서 파일이 섞이며 혼란을 겪기도 하였다. 10여년 전부터 컴퓨터 파일에 정리하고 부터는 분실 염려도 없다. 


코칭일지 이외에 자기개발을 위한 각종 교육참가 자료, 효과성코칭워크숍 2015년 1기부터 최근까지 모든 참가자와 참고사항, 각종 교육수료증 등을 보관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교 성적표, 중학교 때의 등록금 영수증, 각종 상장은 중요한 기록물이다. 여행자료는 네이버 블로그에 여행루트와 일정, 사진과 관광지 정보를 기록으로 갖고 있다(참고 https://blog.naver.com/sukjae505 4.여행 이야기). 아침단상은 2014년부터 작성하였고, 모두 파일로 가지고 있다.

 
오늘은 아침부터 코치로서 책쓰기와 관련된 인터넷 자료를 찾고 읽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유익하게 읽은 자료는 '리더십을 위한 코칭'의 공동 편집인이며,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새라의 글이다. 그녀도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녀의 글을 읽으면서 책 쓰기에 대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 오늘은 '기록의 중요성'을 깨닫는 날이다.


-코치올, 생각 파트너 이석재 http://thinkingpartn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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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올의 홈페이지(www.coachall.com)를 '효과성 진단을 위한 홈페이지'로 운영하면서, 진단 이외의 내용을 모두 이곳 코치올 티스리로 옮겨왔습니다. 코치올에 접속하여 관련 정보를 확인하셨던 분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020년 1월 1일부터 코치올의 새로운 홈페이지는 '생각 파트너 이석재' http://thinkingpartner.co.kr 입니다.

사업자명 '코치올(Coacahll)'은 그대로 사용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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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올 홈페이지에 있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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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코치연맹(ICF), 코치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효과성 코칭 워크숍 인증 취득(2018.7.9)

국제코치연맹(ICF)으로 부터 '효과성 코칭 워크숍(Effectiveness Coaching Workshop)'을 코치역량강화를 위한 공식 프로그램(CCE 30시간, 사용 언어 한국어, 영어)으로 인증 받았습니다(2018.7.9). 이로서 효과성 코칭 워크숍(개인 코칭: CC 13.5, RD 1.5; 조직 코칭: CC 13.0, RD 2.0) 수료를 통해 ICF 코치자격을 갱신하거나 코치자격 취득을 지원(Portfolio Path)하는데 필요한 시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의 범위와 인증시간을 더 확대하고, 더 많은 분들이 국제코치 자격을 취득하고 유지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또한 준비를 마치면 해외로도 나가고 싶습니다. 효과성 코칭 워크숍에 대한 응원과 지지,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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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성 코칭 워크숍-개인코칭'(17기)을 2018년 2월 23일(금)과 24일(토), 9:00~18:00(16시간)에 진행하였습니다. 이 워크숍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공통적인 피드백을 요약하면; 

 

1. 코칭에 있어 근본이 되는 것을 재확인하였다. 특히 코칭목표는 무엇이며, 어떻게 도출할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이해하였다.

2. 상담과 코칭의 차이를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전체적인 코칭 세션이 짧지만 급격한 변화를 만들어 내야하는 기업코칭에서 내면의 울림을 통한 행동변화를 어떻게 이끌고,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프로그램화하는 방법을 학습한 것은 큰 수확이다.

3. 그동안 코칭을 하면서 Being측면을 중시하였는데, 이 워크숍을 통해 Doing과 Being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하고 Being이 코칭에서 어떻게 다루어져야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접근을 알게 되었다. 역할 중심의 효과성 코칭 방법론이 체계적으로 구조화되어 있고 진단기반으로 전개되는 점이 기업코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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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모임, 7월

코칭을 할 때 다면인터뷰를 한다. 코칭대상자의 상사, 동료, 구성원 및 본인을 전화 또는 대면으로 한다. 인터뷰 결과는 어떻게 정리되는가? 다양한 구조를 가질 수 있는데, 흔히 포함되는 내용을 보면 코칭대상자의 (리더십) 강점과 개발필요점이 공통으로 정리된다. 홍길동 임원에 대해 다면 인터뷰한 일부 내용이다.

 

강점: 목표와 결과지향적이며 전략적 사고가 탁월하다. 사업부의 비전과 미래 모습을 구성원에게 명확하게 제시하고 설득력 있게 이해시킨다. 구성원으로 하여금 자신의 잠재성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도록 개인 맞춤형 대화를 나눈다.

 

개발필요점: 치밀한 반면, 상황에 대한 인식이 명확히 정리되지 않으면 소통을 피한다.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 급변하는 상황과 대처에 있어 유연하지 못하다.

 

만일 위와 같이 인터뷰 자료가 정리되었다면, 홍길동 임원의 강점과 개발필요점은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 인터뷰에 참여한 다수의 인물들은 홍길동 리더를 어떤 임원으로 보았을까? 임원의 코칭 포인트는 무엇인가? 코치로서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번 7월 스터디 모임에서는 코치올의 '효과적 리더십 진단(Effective Leadership Assessment: ELA)' 보고서에 포함된 내용으로, 진단 대상자인 홍길동 임원의 '강점'과 '개발 필요점'에 대해 주관식으로 작성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임원의 강점과 개발필요점이 어떻게 상호연계되는지, 진단을 통해 파악된 정량적인 정보와 정성적인 정보간의 공통점과 차이점, 진단 결과에서 일관되게 나타난 리더십 패턴 등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코칭대상자인 임원의 코칭 포인트를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단 결과를 깊이 분석하고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see the unseen",(http://blog.naver.com/sukjae505/221043304806) 즉 보이지 않는 것을 추론하고 객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칭대상자 스스로 자기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추론된 정보를 제공하고, 자기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를 통해 리더십 행동변화 동기를 자극하는 것이다. 

 

요약하면, 효과성 코칭을 통해 자신의 코칭 관점과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만들어 보길 기대한다. 진단은 코칭대상자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얻는 단순한 도구이지만, 진단을 구성하는 논리를 이해하게 되면 진단대상자를 더 깊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얻게 된다. 진단도구는 'see the unseen'의 기회를 제공한다. "과연 코칭에서 만나는 이 리더는 어떤 인물일까?", "그가 자의식하고 있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 "코칭대상자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코치는 코칭대상자를 만나기 전에 먼저 코칭대상자가 처한 맥락과 그의 모습을 충분히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다음 스터디 모임은 9월 12일(화) 7:00이다. 8월은 여름 휴가철이라 쉰다. 참가한 모든 분들과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분들, 일정이 맞지 않은 분들 다음 미팅에서 또 만납시다. 9월 모임은 네이버 밴드, '효과성 코칭 스터디'에 모임 공지 예정이다.

 

●이 모임은 '효과성 코칭 워크숍' 수료자를 위한 팔로업 스터디 모임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워크숍 수료자는 연락 주시면, 밴드 회원 신청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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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13 19:00~22:00 효과성 코칭 스터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 모임에는 총 1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모임은 '효과성 코칭 워크숍' 수료자를 위한 팔로업 모입니다. 

샤론 코치님(총무)이 정리한 글을 일부 수정하여 공유합니다. 

 

'팀 효과성 진단과 리더십 진단을 연계해서 어떻게 리더를 코칭할 것인가?

 

[심화 학습한 내용]  

1. 1)진단 보고서에서 평균 점수 등의 숫자적인 결과보다 결과에 담긴 패턴을 읽고 해석한다; 2)진단 요인과 항목에 있어 점수의 갭 차이에 주목한다; 3)진단 보고서는 정량적 진단 결과와 정량적 진단 결과가 있다. 후자인 주관적 피드백을 유심히 보는 것이 좋다. 특히 주관적 피드백의 경우 진단 참가자(상사/동료/구성원/본인)가 바라본 강점과 개발 필요점의 사이 맥락을 유심히 본다는 것이 중요하다.  

2. 성향과 역할의 불일치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 먼저 잘 뽑는 채용이 중요하고 이후 역할을 잘 하기 위해 자신의 강점을 활용한다.

3. 진단 후 사측 (스폰서 또는 HR)과 코칭 이슈 사전 조율 → 코칭 대상자와 만나 debriefing → 대상자가 소명 또는 의견을 제시할 기회를 주고 코치는 경청한다 → 코치가 수용하고  주요 포인트를 추가한다.

4. 결정적 행동 평가의 기준 3가지는 맥락성, 예측성, 가치성이다.  

5. 스터디 대상인 홍길동 팀장의 경우, 팀원들의 잠재성을 팀 성과와 연결시키고 있지 못한 것이 주요 이슈였다.  

 

다음 모임을 위한 과제: 7월 스터디를 위해 홍길동 팀장의 '효과성 기상도'를 그리고 '코칭 포인트'를 작성 후 코칭 목표를 실제 예상한 '코칭목표 설정서'를 작성 후 7월 4일까지 밴드에 게시하기. - 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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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부터 효과성 코칭을 알리고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매번 워크숍을 준비할 때 나름대로의 애로 사항이 있기도 하지만, 시작하기 잘 했다는 느낌과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이번 효과성 코칭 워크숍 14기 참가자의 공통점은 효과성 코칭이 기존의 코칭접근과 다른 차별성을 가지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인 상담 또는 코칭 활동에 도움될 것이라는 점이 참가 동기였습니다. 또한 코치올의 진단을 도입해서 임원과 리더 코칭을 하는 고객사로부터 주기적으로 참여하는 참가자도 있었습니다. 참가자의 전문성은 다르지만, 이틀간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현실적인 코칭 이슈에 대해 토의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참가자들의 소감 요점>

- 상담과의 근본적인 차이점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상담사로서 기업 장면에서 어떤 역할을 더 하면 좋을지 분명하게 알았다.

- 실전을 하듯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코칭 이슈들을 깊게 다룰 수 있어서 좋았다. '경영심리학자의 효과성 코칭' 책을 읽고 워크숍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구조화되고 코칭방법론이 탄탄하다는 것을 느꼈다.

- 개인코칭과 조직코칭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통합적인 코칭이 가능하도록 성격진단이 아닌 성공적인 역할 수행을 돕는 여러 진단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고 효과성 코칭의 차별성이라고 생각한다.

- 현재 코칭을 도입한 상태이고 운영해야 한다. 코칭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점들을 알게 되었고, 방향성 등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된 것이 큰 소득이다.

- 지금보다 더 높은 성과를 만들고 싶다. 효과성 코칭을 통해 원하는 성과를 만드는 과정에서 내가 먼저 맡은 역할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주요 구성원들로 하여금 워크숍에 참여하도록 해야겠다.

 

코치는 워크숍 참가자들에게 네이버 밴드로 운영하고 있는 학습 모임인 '효과성 코칭 스터디 그룹'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http://band.us/@coaching  

 

★ 2017년 워크숍 일정: 15기 9월 22~23,  16기 11월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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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총 13분이 '효과성 코칭 스터디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1기에서 13기까지 골고루 참여하여 인사도 나눴습니다. 미팅 날자와 시간이 맞지 않아 참석하지 못한 분들에게 아쉽고, 다음 일정이나 하반기 일정부터라도 꼭 맞았으면 좋겠습다. 어제는 한 기업의 사업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리더십다면진단, 팀효과성진단, 조직효과성진단의 결과를 분석하고 주요 분석자료를 토대로 코칭포인트를 논의하였습니다. 1시간30분 발표를 예상했는데 휴식없이 거의 2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의 집중과 예리한 질문을 보면서, 앞으로 이 모임을 통한 교학상장이 크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운영 원칙]
- 월 1회, 매 2번째 화요일(해당일이 공휴일일 때는 3번째 화요일) 

- 참가자격: 효과성 코칭 워크숍 수료자 중 희망자
- 스터디 주제: 효과성 코칭의 현장 사례, 효과성 코칭 방법론(워크숍 내용), 효과성 코칭 관련 논문
- 회비: 월1만원(8월을 제외하고 12월까지 6개월분 선납)
- 스터디의 결과물: 다양한 현장 사례를 분석해 '효과성 코칭 사례집' 출판

 

네이버 밴드도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효과성 코칭 스터디 그룹'입니다. 효과성 코칭 워크숍을 수료한 분들에게 모두 초청장을 보내려다가, 메일이 범람하는 것도 고려해서... 희망하는 분을 알게 되면 초청하려고 합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고 댓글 남기시면 바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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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3기 효과성코칭 워크숍에는 고유한 삶의 체험을 바탕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와 주관이 뚜렷한 분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참가자의 자기소개를 듣고 질문하고 공감하는 과정에 감동과 학습이 있었습니다. 이 시간 자체가 하나의 코칭세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참가자의 공통점은 '개인코칭에서 조직코칭으로'의 역할 확대 관점에 동의하고 그것을 실천하려는 의지를 가진 분들이라는 것입니다. 평소 상담이나 코칭을 하면서 개인코칭을 통한 리더의 영향력을 개인중심에서 역할과 책임을 맡고 있는 조직단위까지 확대시키고, 조직의 관점에서 개인코칭을 보면서 조직개발(OD)와 연계시킬 필요성과 당위성을 인지하였다고 합니다. 전문코치 중에 국내외 기업에서 인사담당 임원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HR전문가의 시각에서 코칭에 대한 현실적 요구와 진행되는 모습, 개선방향과 과제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다는 자기평가를 하고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효과성코칭워크숍 13기를 마치며, 효과성코칭 '스터디 모임'을 갖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 모임을 통해 현장에서 효과성코칭을 활용한 경험과 관련 사례 공유, 필요한 학습, 토론 등을 할 예정입니다. 효과성코칭 워크숍 1기부터 13기까지 참여하신 분들이면 누구나 참여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미팅 공간이 필요하고, 운영 방식 등을 정할 필요가 있어서 이에 대한 구상을 하고, 수료자 분들에게 공지할 예정입니다. 예상컨데 1차 공식 모임은 5월에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coming soon입니다.

 

효과성 코칭 워크숍- 14기:  2017년 5월 19일~20일, 9:00~18:00(1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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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21일, 효과성 코칭 워크숍(12기)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문코치, 사내코치, 상담전문가, 기업교육 전문가, HRD전문가로 활동하는 분들이 참가했습니다. 효과성 코칭 워크숍 첫날, 참가하신 분들은 2017년을 이번 워크숍으로 시작하고 싶었다고 했고 참가 의사를 표했습니다.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둘째날 아침, 몇가지 간식거리를 준비했지만 참가자분들이 초콜렛, 과자, 사탕, 발포 비타민, 딸기 꼭지를 따고 씻어 정갈하게 두개의 용기에 담아 왔습니다. 이럴수가, 또 큰 감동받았습니다. 질문을 주고 받을 때, 저절로 창의적 아이디어가 솟아났습니다. 각자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나누면서 워크숍을 풍성하고 유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주 멋지고 즐겁고, 의미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공통 피드백 정리>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품게되었다.

- 바로 현업에 적용해 봐야겠다.

- 깊이 있는 통찰력과 진심어린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주요 개념들이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또한 프로세스 이면에 전제되어 있는 why를 잘 설명해 주셔서 논리구조가 더 쉽게 머리 속에 정리가 되었다.

- 통찰력이 집약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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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과 모레(2016 8/19~8/20)는 이틀간 효과성 코칭 워크숍-심화과정(4기)이 진행됩니다. 

지난 7월에 효과성 코칭 워크숍(9기)에 참가했던 분들이 심화과정 개설을 강력히(?) 요청하는 터에 마련된 것입니다. 참가자 대부분 전문코치와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어 효과성 코칭이 갖는 의미와 가치를 쉽게 간파하였을 것입니다. 

 

[ 9기 참가자 후기 ]

"이석재 코치님의 경험의 전문성과 깊이 있는 이론 연구. 열정을 존경하게 되었다." -전문코치&상담사

"심도 있는 강의 감사합니다. 코치님의 코칭에 대한 열정과 사랑, 

또 그것을 나누고자 힘쓰시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전문코치&상담사

"아낌없이 퍼주신다는 소문이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전문코치

"코치님 응원 감사합니다. 이틀간 많이 배우고 생각할 거리를 가져가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적용해보고 또 심화과정 신청해서 뵙도록 할게요." -전문상담사&사내코치

"정립하신 코칭 내용뿐만 아니라 강의 시 보여 주셨던 모습까지도 감동 받고 돌아갑니다. 

코칭을 코치님께 처음 접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전문상담사&사내코치

 

-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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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성코칭,#효과성코칭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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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부터 지금까지 효과성 코칭 워크숍(개인코칭, 조직코칭)에 관심갖고 참가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 7월 9일, ICF CCE 첫 인증을 받은 것이 어제 일 같습니다. 2019년 하반기에도 더 알차게 진행하겠습니다.
#효과성코칭워크숍#효과성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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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월) 오후 7시~9시, 한국코치협회 대강의장에서 갖는 ICF 한국지부 월례세미나(7월)에서 '자기인식을 깨우는 효과성 코칭 전략'을 발표합니다. 세미나 성격에 맞게 학술적인 논리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천한 '효과성 코칭'의 기본 프레임을 소개합니다. 효과성 코칭은 개인-팀-조직 차원을 다루지만,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인차원에 초점을 두고 발표합니다.

 

이 발표에서 코칭의 작동기제를 설명하는 핵심 심리로 자기인식(self-awareness)을 다룹니다. ICF 11가지 핵심역량에서 일깨우기(creating awareness)를 강조하고 있는데, 이 역량의 의미를 깊게 살펴보면서 자기인식과 연결시킬 것입니다.

 

"자기인식이란 뭘까?"

"자기인식을 깨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자기인식을 깨우는 코칭전략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참가자 여러분은 이 세미나를 통해 2002년 코칭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전문코치로 활동하면서 개발한 '효과성 코칭 방법론'의 중요한 골격들 중의 하나와 18년간 기록한 코칭일지의 내용분석 결과를 접할 수 있습니다. 효과성 코칭은 여러분의 코칭 활동에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학상장한다는 자세로 발표하고 Q&A를 갖습니다. 감사합니다.

-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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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일 자문하며 답을 찾고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있다. “언제 가장 즐겁고 행복을 느끼고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언제 가장 자기다움을 느끼고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그때 나는 누구인가?” ... 이에 대해 찾은 답은 교학상장하는 나눔의 장을 만들고 그 곳에서 함께 할때, 그때 내 모습은 배움을 나누며 생각을 즐기는 사람이다. 그래서 내 닉네임을 ‘생각파트너’로 정하고 상표등록도 하고, 홈페이지도 직접 만들었다. 어제까지 내 배움을 나누는 주요 영역을 네가지로 확정했다. 그 영역이 작동하는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을 찾아가서 나다움을 느끼고 싶다. 내 존재 가치와 의미, 삶의 목적을 세우는 것이다.


생각파트너 이석재 홈페이지 http://thinkingpartn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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