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브런치에 처음 작성한 ‘떠도는 마음’ (떠도는 마음 사용법) 제목의 글도 다음 초기 화면에 떴네요(2020.8.14). 브런치에 쓴 글 중에 조회수가 많은 글 중에 하나입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브런치 https://brunch.co.kr/@sukjae505#works

생각 파트너 http://thinkingpartner.co.kr

 

Comment +0

브런치에 쓴 글이 다음 초기 화면에 떴네요. 관심, 감사합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브런치 https://brunch.co.kr/@sukjae505#works

생각 파트너 http://thinkingpartner.co.kr

Comment +0

코치로 활동하면서 코칭에서 사용하는 개념들을 다시 들여다 봅니다. 국제코치연맹은 작년 10월, 기존의 핵심코칭역량을 업데이트하면서 'Embodies a Coaching Mindset'을 두 번째로 제시했습니다. 코치는 어떤 마인드셋을 가져야 할까? 마인드셋을 구성하는 요소는 개념과 이에 대한 신념이죠. 코치로서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한 방법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코칭의 주요 개념들을 다시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점과 약점, 다시 보기 : brunch.co.kr/@sukjae505/28 

 

02화 강점과 약점, 다시 보기

떠도는 마음 사용법 | 강점(strength)과 약점(weakness), 어떤 눈으로 볼 것인가? 이제 전통적인 강점과 약점의 이분법적인 논리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코칭적 시각에서 보면, 사람은 그 자체가 온��

brunch.co.kr

'떠도는 마음 사용법 2편' 제목으로 브런치북을 만들었습니다.

브런치 https://brunch.co.kr/@sukjae505#works 

 

생각 파트너 이석재의 브런치

코치올 코치 | 존재(Being)를 통해 실행(Doing)을 촉진시켜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구상하고 만들어 가는 활동을 돕는 생각 파트너 이석재®입니다(특허등록상표, 2019.8.14).

brunch.co.kr

 

생각 파트너 http://thinkingpartner.co.kr 

 

생각 파트너 이석재 – 존재(Being)를 통해 실행(Doing)을 촉진시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나에게 수고 했다는 말과 장미 한 송이를 선물합니다. 책의 원고를 새롭게 재구성을 하고, 계속 더 좋은 내용으로 수정하겠지만, 일단 편집자와 공유할 원고가 준비되어 자축합니다. 좋아서 하��

thinkingpartner.co.kr

 

Comment +0

한겨레 신문사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1. Being(존재)과 Doing(실행)의 균형과 발전 강조하는 ‘생각 파트너’

http://www.seouland.com/arti/culture/culture_general/7135.html

 

2. 변화의 핵심 ‘결정적 행동’

www.seouland.com/arti/culture/culture_general/7134.html

Comment +0

지난 7월 21일 브런치를 시작하고 글을 썼습니다. 공통 주제인 글을 모아서 브런치북을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각 파트너'로서 앞으로 브런치 북의 제목을 기본 틀로 하여 다양한 관련 주제에 대해 집필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전문코치로 그동안 활동하면서, 지난 25년 동안 수행된 인지과학과 신경과학(특히 뇌 과학)의 학술연구를 찾아서 통합적 관점에서 분석하였지요. 큰 그림과 상세한 이슈들을 찾아냈습니다. 이와 관련된 더 깊고 분석적이면서 체계적인 책을 올해 안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brunch.co.kr/@sukjae505#works

 

- 아침단상, 생각 파트너 이석재

Comment +0

브런치에 '예술가처럼 살아본다'를 작성해서 올려두었습니다.

앞으로 살려고 하는 모습이죠 ^^

 

https://brunch.co.kr/@sukjae505/18

 

예술가처럼 살아 본다

떠도는 마음 사용법 | 혼자 여행을 떠난 것은 아마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일 것이다. 무슨 일을 하다가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벽장을 열고 배낭을 꺼냈다. 여행용 버너를 넣고, 버너��

brunch.co.kr

생각 파트너 이석재

http://thinkingpartner.co.kr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