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저녁 노을 빛을 등 뒤에 두고 쉬엄 쉬엄 발길이 가는 곳을 따라간다. 취미는 서로 연계되어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으로, 사진 찍기, 산책, 수채화 그리기, 여행하기~ 오랜만에 수채화를 그려보았습니다. 예술가처럼 살아 본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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