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코칭이 기업 현장에서 생존하려면, 코칭의 효과도 크고 교육의 효과도 커야 한다. 코칭을 도입한다면 코칭을 기존 교육의 관점에서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 기존 교육 프로그램이나 방법이 코칭과 다른 점은 '코칭 과정'에 있다. 과정, 즉 코칭 기간의 운영 방식과 내용이 기존 교육과 다르다. 그러나 코칭을 도입하는 현실을 보면, 코칭 기간은 짧고 교육 효과는 크기를 바란다. 고객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할 필요없다. 코칭 도입에 대한 의사결정자는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하게 본다. 전문코치는 이점을 어떻게 풀어갈지 해법을 잘 찾아야 한다. 코칭이 또 다른 유행이 되지않도록 할 책임과 책무는 전문코치에게도 있다.


어떻게 코칭 설계를 할 것인가? 여러가지 코칭 스킬과 개입을 쓰면 효과적일까? 문제해결적인 접근을 하면, 코칭 설계는 복잡해진다. 왜 복잡해질까? 가능한 해결책을 많이 도입하고, 코칭 전과정을 관통하는 관점이 없기때문이다. 해법이 뭘까? 한 해법은 그 관점의 기초인 이론기반의 코칭설계를 하는 것이다. 코칭이론은 ’왜 이 코칭도구를 사용하고, 왜 이렇게 코칭해야 하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준다. 교육 서비스로서 코칭을 보면, 과정은 중요하지 않고 결과만 본다. 이러한 현실도 다른 형태의 코칭 서비스를 탄생시킨다. 코칭이 또 다른 유행이 될 가능성을 높인다.


*페북에서 퍼 온 글(201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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