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코치로서의 삶을 책으로 쓰면서 잘 진행되다가 어느 한 순간 막히기 시작했다. 지난 2017년 9월부터 글을 시작하면서 생각의 벽에 부딪혔을 때 중단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문득, 아주 문득 내 생각이 무엇이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듯 나의 생각을 조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얽힌 실타래가 풀리기 시작했다. 지금 생각에 다시 벽을 만나지는 않을 것 같다. 벽을 만난다면, 그것은 알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 세상을 내 눈으로 볼 수 있는 작은 사고의 틀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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