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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er 박사는 그의 저서, Choice Theory: A New Psychology of Personal Freedom (1988)의 내용을 기본으로 The William Glasser Institute에서 선택이론(Choice Theory)과 현실치료법(Reality Therapy)을 교육한다. 선택이론에서 주장하는 핵심 내용은 다음 3가지로 요약된다:

 

  *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은 행동이다(all we do is behave), 

  * 거의 모든 행동은 선택된 것이다(that almost all behavior is chosen, and) 

  * 우리는 5가지 기본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려는 유전자에 의해 이끌리게 된다(that we are driven by our genes to satisfy five basic needs: survival, love and belonging, power, freedom and fun.)

     ※ 5가지 요구: 생존, 사랑과 소속, 힘(권력), 자유, 즐거움


 이 이론에서 글래서 박사는 상담자와 내담자의 관계를 중요시한다. 둘간에 신뢰로운 관계가 이루어지면, 심리치료는 성공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치료는 실패한다. 상담자를 찾는 내담자가 갖는 근본적인 문제는 현실 속에서 타인과 원만한 사회적 관계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다. 정신질환(mental illness)를 앓고 있다는 것은 대뇌에 생리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가 고독함과 타인으로부터 격리되어 있다는 고통을 스스로 해결하려고 선택(choice)한 처리방식을 나타내는 것이다. 과거의 선택에 문제가 있어 지금 힘들어 한다면, 앞으로 보다 나은 선택을 하면된다. 상담자는 내담자가 보다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준다. 글래서 박사는 상담, 치료, 심리치료를 혼용한다. 그 이유는 동일한 활동을 다른 방식으로 묘사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p.1~2).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외적 통제심리학(External Control Psychology)은 힘, 폭력, 강압, 처벌 등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여 타인을 통제하려고 하고, 이러한 방식이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이 외적 통제 방식은 "사회적 관계"에는 파괴적인 영향을 미친다. 관계를 갖는 쌍방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더우기 그들간의 관계를 만족스럽게 하기 보다는 서로를 격리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격리"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정신질환, 약물중독, 폭력, 범죄, 학업실패, 배우자폭력 등과 같은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다. 이러한 통제심리학이 사용하는 것으로 7가지 나쁜 습관이 있다. 이것을 버리고, 선택이론에 근거한 현실치료에서 사용하는 7가지 좋은 습관을 사용하여야 한다.

 

Relationships and our Habits

   
Seven Caring Habits Seven Deadly Habits
1. Supporting 1. Criticizing
2. Encouraging 2. Blaming
3. Listening 3. Complaining
4. Accepting 4. Nagging
5. Trusting 5. Threatening
6. Respecting 6. Punishing
7. Negotiating differences 7. Bribing, rewarding to control

 

 

   

 

 

 

선택이론에 근거한 현실치료에 대한 글http://blog.naver.com/sukjae505/220698176373

 

The Ten Axioms of Choice Theory 

  1. The only person whose behavior we can control is our own. 
  2. All we can give another person is information. 
  3. All long-lasting psychological problems are relationship problems. 
  4. The problem relationship is always part of our present life. 
  5. What happened in the past has everything to do with what we are today, but we can only satisfy our basic needs right now and plan to continue satisfying them in the future. 
  6. We can only satisfy our needs by satisfying the pictures in our Quality World. 
  7. All we do is behave. 
  8. All behavior is Total Behavior and is made up of four components: acting, thinking, feeling and physiology. 
  9. All Total Behavior is chosen, but we only have direct control over the acting and thinking components. We can only control our feeling and physiology indirectly through how we choose to act and think. 
  10. All Total Behavior is designated by verbs and named by the part that is the most recognizable.

 

선택이론에서 요점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관계"의 문제; 개인의 과거사가 이슈가 아니라 내담자의 현재에 초점; 5가지의 요구가 충족될 때 기대되는 질적세계(quality world)에 본 내담자의 전체 행동(total behavior)을 비교해 보는 것; 행동을 구성하는 요소 가운데 우선적으로 "사고와 행위"를 적절히 선택하도록 돕고; 모든 행동은 명사나 형용사가 아닌 동사로 표현되어야 함(우울함 또는 우울한, 낙담한 → 우울하다 또는 우울하도록 선택했다)

 

선택이론과 현실치료에 대한 학습과 전문가 과정은 The William Glasser Institute를 방문하면된다.

http://www.wglasser.com 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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