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온전한 존재에 대한 존중과 신뢰 +1

이번에 외국인 임원을 코칭하게 되어 몇가지 자료를 들춰보다가, ICF 11가지 핵심역량을 영어 버전으로 또 읽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수도없이 반복해서 읽어 보았지만, 이번에는 아주 세밀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영어로 코칭을 해야하니, 코칭에 대한 영어적 표현을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코칭의 관점, 철학은 완전히 철저하게 코칭고객에게 맞춰져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여러 전문영역들이 있지만, 코칭은 차별적으로 코칭대상자를 신뢰하며 그가 처한 맥락에서 원하는 삶과 존중하는 가치가 현실에서 구현되고 실현되도록 돕는 전문영역입니다.

 

"나는 과연 코칭대상자를 100% 신뢰하는가?", "나는 그의 온전함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그가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돕는가?", "나는 그를 온전한 존재로 바라보는가?" 기본적인 질문을 다시 해봅니다. 많은 생각들이 하나의 신념으로 정리됩니다. 코칭의 본질은 존재로서의 만남과 그 존재의 이룸을 돕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나도 하나의 온전한 존재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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