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기록의 중요성을 깨닫는 하루 +1

코칭을 하면서 꼭 챙기는 것 중의 하나가 코칭일지를 쓰는 것이다. 코칭을 마치면 그날 중에 반드시 작성한다. 코칭 초기에는 일지 양식을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몇년 전부터는 앱을 사용해 정리한다. 글을 기고하거나 책을 쓸 때 아주 유용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2002년부터 습관화하였는데 자료분석을 하면서 파일이 섞이며 혼란을 겪기도 하였다. 10여년 전부터 컴퓨터 파일에 정리하고 부터는 분실 염려도 없다. 


코칭일지 이외에 자기개발을 위한 각종 교육참가 자료, 효과성코칭워크숍 2015년 1기부터 최근까지 모든 참가자와 참고사항, 각종 교육수료증 등을 보관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교 성적표, 중학교 때의 등록금 영수증, 각종 상장은 중요한 기록물이다. 여행자료는 네이버 블로그에 여행루트와 일정, 사진과 관광지 정보를 기록으로 갖고 있다(참고 https://blog.naver.com/sukjae505 4.여행 이야기). 아침단상은 2014년부터 작성하였고, 모두 파일로 가지고 있다.

 
오늘은 아침부터 코치로서 책쓰기와 관련된 인터넷 자료를 찾고 읽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유익하게 읽은 자료는 '리더십을 위한 코칭'의 공동 편집인이며,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새라의 글이다. 그녀도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녀의 글을 읽으면서 책 쓰기에 대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 오늘은 '기록의 중요성'을 깨닫는 날이다.


-코치올, 생각 파트너 이석재 http://thinkingpartn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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