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고객이 늘 옆에두고 싶어 하는 책 +1

나에게 수고 했다는 말과 장미 한 송이를 선물합니다. 책의 원고를 새롭게 재구성을 하고, 계속 더 좋은 내용으로 수정하겠지만, 일단 편집자와 공유할 원고가 준비되어 자축합니다.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 책쓰기의 과정은 ‘수고한 자’라고 할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보고, 어제 새 책의 첫 원고를 출판사에 송고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의 집필을 1차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물로 '고객의 생각을 자극하는 책’, ‘고객이 늘 옆에 두고 싶어 하는 책, ‘우리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책’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 만땅입니다.

 

브런치: https://brunch.co.kr/@sukjae505

-아침단상, 생각 파트너 이석재

http://thinkingpartner.co.kr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