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요즘 몇일 자문하며 답을 찾고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있다. “언제 가장 즐겁고 행복을 느끼고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언제 가장 자기다움을 느끼고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그때 나는 누구인가?” ... 이에 대해 찾은 답은 교학상장하는 나눔의 장을 만들고 그 곳에서 함께 할때, 그때 내 모습은 배움을 나누며 생각을 즐기는 사람이다. 그래서 내 닉네임을 ‘생각파트너’로 정하고 상표등록도 하고, 홈페이지도 직접 만들었다. 어제까지 내 배움을 나누는 주요 영역을 네가지로 확정했다. 그 영역이 작동하는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을 찾아가서 나다움을 느끼고 싶다. 내 존재 가치와 의미, 삶의 목적을 세우는 것이다.


생각파트너 이석재 홈페이지 http://thinkingpartn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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