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코칭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조화된 코칭 설계를 하고 6회, 10회 또는 12회 코칭을 전개해도 실질적인 생각과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흔히 변화에 실패한다. 왜 그럴까? 3월 초에 발간될 신간에서 그 비밀을 깊게 파고든다. 핵심만 정리해 본다. 흔히 코칭현장에서 사용되는 코칭모델을 보면 4단계~8단계 대화모델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모델이 갖는 공통점은 원하는 결과를 끌어내기 위해 코치의 관점에서 코칭이 설계되어 있다. 코치 중심의 코칭대화모델은 부분적인 성공을 가져 온다. 흔히 말을 물가로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 변화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주체는 코칭 대상자이다. 변화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코칭 대상자도 변화를 위해 주도적인 노력을 해야한다. 즉, 스스로 변화를 끌고가야 한다. 이와 같이 변화에 성공하려면, 코칭 대상자의 변화를 끌어내는 코치의 코칭 전략과 코칭 대상자 자신이 변화를 끌어가는 코칭 전략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효과성 코칭은 3S-FORM변화모델에 기초한 구조화된 목표지향적인 코칭이다.


FORM: 코칭 대상자의 변화를 끌어내기 위한 코치의 전략인 구조화된 코칭 프로세스

3S: 코칭 대상자가 스스로 자신의 변화를 주도적으로 끌어가는 전략인 내면의 인지활동


코치는 코칭대화가 이루어지는 코칭의 판, 즉 틀(frame, process)인 FORM 코칭 프로세스를 통해 코칭 대화가 일어나는 코칭대화의 장(field, context)을 마련하다. 코칭 대상자는 그 장에 자신만의 고유한 코칭 내용(content)을 가져오며, 변화를 끌어가는 내면의 엔진인 3S를 작동시킨다.



[그림] 변화를 만드는 3S-FORM 코칭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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