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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올
코칭의 본질 본문
<코칭의 본질>
한 마디로 ’see the unseen’,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코칭이다.
그럼 그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흔히 코칭 고객에게 이렇게 말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매의 눈으로 본다면 무엇이 보이나요?”
“한 발 물러나 생각해 보세요.”
이러한 요청이나 질문은
코칭 고객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보도록 돕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코칭 고객의 일시적인
'인식'에 변화를 주지만
근본적인 변화는 아니다.
왜 그럴까?
코칭의 본질은 이렇다.
“변화는 자발적이어야 한다.”
변화는 코칭 고객의 내면에서
스스로 일어나는 것이다.
“외부의 요구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이유로 ‘근본적인 변화’를
교육으로 만들 수 없다.
이러한 까닭에 가르치려는 교육은
코칭적이지 않다.
코칭의 시작은
“awakening”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코치의 역할이다.
이제 코치가 생각할 차례이다.
-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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