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브런치에 '예술가처럼 살아본다'를 작성해서 올려두었습니다.

앞으로 살려고 하는 모습이죠 ^^

 

https://brunch.co.kr/@sukjae505/18

 

예술가처럼 살아 본다

떠도는 마음 사용법 | 혼자 여행을 떠난 것은 아마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일 것이다. 무슨 일을 하다가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벽장을 열고 배낭을 꺼냈다. 여행용 버너를 넣고, 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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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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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수고 했다는 말과 장미 한 송이를 선물합니다. 책의 원고를 새롭게 재구성을 하고, 계속 더 좋은 내용으로 수정하겠지만, 일단 편집자와 공유할 원고가 준비되어 자축합니다.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 책쓰기의 과정은 ‘수고한 자’라고 할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보고, 어제 새 책의 첫 원고를 출판사에 송고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의 집필을 1차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물로 '고객의 생각을 자극하는 책’, ‘고객이 늘 옆에 두고 싶어 하는 책, ‘우리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책’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 만땅입니다.

 

브런치: https://brunch.co.kr/@sukjae505

-아침단상,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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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존재(Being)를 통해 실행(Doing)을 촉진시켜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구상하고 만들어 가는 활동을 돕는 생각 파트너’ 역할을 하는 삶을 살려고 하죠. 심리학자이며 전문코치로 활동하면서 존재의 삶과 실행의 삶이 연결되고 통합되는 것을 지향하죠.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것인가? 두 삶이 균형을 갖고 존재의 삶이 실행의 삶을 촉진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 시작은 ‘자기모순’을 찾아 해소시키는 노력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통합된 자기 integrated self를 이루도록 돕고, 나도 그런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아침단상,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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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코치로 활동하면서, 취미로 사진 찍기, 수채화 그리기, 산책, 세계여행을 하였습니다.

관련 자료를 네이버 블로그에 정리하였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방문하셔서 왼편의 카데고리에서 2. 수채화와 35mm, 3. 세계여행 이야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blog.naver.com/sukjae505

 

코치올 : 네이버 블로그

존재(being)을 통해 실행(doing)을 촉진시켜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구상하고 만들어 나가는 활동을 돕는 생각 파트너입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는 특허등록상표입니다(2019.8.14).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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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동에 있는 석파정을 그려봤는데요. 한옥과 풍경, 난제입니다. 처음 생각했던 색감이 점점 짙어지고 급기야는 ...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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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빛을 등 뒤에 두고 쉬엄 쉬엄 발길이 가는 곳을 따라간다. 취미는 서로 연계되어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으로, 사진 찍기, 산책, 수채화 그리기, 여행하기~ 오랜만에 수채화를 그려보았습니다. 예술가처럼 살아 본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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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사항 안내코로나로 2020년 7월 과정만 운영합니다. 2020년부터는 ICF CCE 30시간 인증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이전과 같이 일반 워크숍으로만 진행합니다. 널리 양해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인의 도움으로 이번 달 7월 17일과 18일 9:00~17:30, 진행되는 효과성코칭워크숍:개인코칭 강의장을 25인 실 규모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강의장이 부담이었는데 잘 해결되었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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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정답이 있겠는가. 있다면, 우여곡절이 있다고 생각한다. 한 우물을 파기 위해서는 관련된 지식이나 스킬을 체득해야 한다. 교육학과 심리학을 공부할 때는 코칭이란 영역이 출현하기 전이었다. 코칭방법론을 만드는 데는 사회과학 방법론, 실험연구 개발과 수행 경험, 통계분석, 특정 심리학이론, HRM과 HRD 컨설팅 경험, 진단도구 개발과 현장 적용 경험, 심지어 정책개발연구 경험 등이 통합적으로 활용되었다. 시기 별로 보면 산만하게 여러 일을 했지만, 항공에서 조망하면 한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삶은 의도하는 궤적을 그리며 가고 있다. 

 

능력이 훌륭해 그렇게 하고 싶어도 여러 상황적 제약에 의해 그리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그들의 아픔을 헤아릴 수 있다. 사회 경험은 다 쓸모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경험들이 서로 연결성이 없어 보인다고 해도, 그것들을 헤쳐 모아 의미있는 활동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세상에는 많은 구슬이 있다. 어떤 구슬을 주어 담고 그것을 어떻게 실에 꿸 것인가는 각자의 몫이다. 자기 주위에 많은 구슬이 있다면, "당신은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아침단상,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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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을 쓰다가 깨달은 점이 있다. 이번 작업은 새로운 주제에 대한 글이라서 기존의 생각 틀을 벗어나 새로움을 찾으려고 애썼다. 그런데 그 새로운 주제를 내 생각의 틀에서 바라보는 것이, 바로 그 분야에서는 새로운 접근이라는 것을 알았다.

 

내가 키워야 하는 것은 내가 가진 생각의 틀을 다양한 삶의 주제를 해석하는 데 적용하면서, 더 탄탄한 생각의 틀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그래야 그 글에 내가 있게 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이제 보니 나를 알아가고 나를 세우는 과정이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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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과의 대화

생각하는 것과 글을 쓰는 것은 서로 다른 활동이다. 생각하는 것은 인지적인 활동이지만, 글을 쓰는 것은 인지적이며 운동감각적인 활동이다. 따라서 생각이 아무리 논리적이라고 해도, 글 쓰기가 갖는 운동감각적인 정보가 주는 통찰을 상상할 수 없다. 생각은 했지만, 글로 표현이 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는 몸을 쓰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글 쓰기란 인지와 운동감각 정보를 엮는 과정이다. 그러니 글을 쓰겠다고 생각했다면, 일단 써야 한다. 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생각을 깊게 했어도 여전히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생각은 그 길 앞에 서 있다는 자각의 총체이다.

 

이제 목차의 여기 저기를 채우고 있다. 기존에 미리 쓴 것을 같다가 붙이니 A4용지로 70쪽이 된다. 그러나 상당 부분은 버려질 것들이다. 그러나 두툼해진 원고량을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 속된 말로 간이 부었다. 나는 그 부은 증상을 희망을 가졌다고 말한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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