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성 코칭 워크숍

코칭을 하다보면, 코칭 대상자로부터 "어떻게 하면 질문을 잘 할 수 있나요? 비법을 알려주시겠습니까?"라는 요청을 받는다. 질문은 만드는 것일까? 아니면, 저절로 생겨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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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20일 '효과성코칭워크숍-개인코칭'은 리더십다면진단(ELA)을 기반으로 개인의 생각과 행동변화를 통해 변화요구-결정적 행동-원하는 결과의 연계를 완성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과정 보러가기: http://thinkingpartner.co.kr/?page_id=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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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장소 변경 안내*

다음 달 7월8일(월) 오후 7:00~9:00에 있을 ICF 코리아챕터 7월 월례세미나 장소가 ‘한국코치협회 대강의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강의장 주소는 아래의 안내문을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원이 아닌 분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Lecture Topic: Effectiveness Coaching Strategy for Creating Awareness

 

This monthly lecture was designed to help the coach to deeply explore and develop their skills of Creating Awareness which is one of the 11 core coaching competencies and plausibly the backbone of provoking thoughts in coaching. Dr. Lee analyzed the contents of the coaching journals collected for 17 years and repeatedly found the seven change needs of coaching clients. And he also discovered the strategy to be more self-aware in discovering strengths, expanding perspectives, deepening insights, and accepting the self. Based on his unique Effectiveness Coaching Model, Sukjae will introduce his findings and insights on the crucial role of Creating Awareness in getting the clients to hold the coaching objectives and direct them to achieve their desired goals in their various life settings. In the Korea Chapter meeting in August he will dive deep into the learning objectives as shown below.

 

Learning Objectives from this lecture include;

- Understand the key concept of ‘Creating Awareness’

- Why Creating Awareness is important in the whole coaching process

- Five awareness bases that lead the clients to hold their accountability for the progress

- Effectiveness Coaching strategy to work with the competency of ‘Creating Awareness’

- Explore five powerful coaching questions helpful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awareness and change needs of the clients

 

Core Competencies from this lecture mostly include;

- Creating Awareness

- Powerful questions

- Planning and goal setting

- Managing Progress and Accountability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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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효과성코칭워크숍-조직코칭'은 개인-팀-조직의 효과성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연계시켜 리더의 개인변화를 조직의 성과 향상과 조직변화로 이끄는 과정에 대한 코칭을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교육시간 9:00~18:00(총16시간), 수료할 경우 ICF CCE 30시간을 인증하는 수료증을 드립니다.
*과정 보러가기: http://thinkingpartner.co.kr/?page_id=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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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로 진행되는 특강을 소개합니다. 비회원도 참가 가능하며 소정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6/25 19:00 조직 리더의 7가지 변화요구와 코칭적 함의, 가치나눔코칭콘서트(회장 김희순 교수) 월례모임

- 장소: 서울시 NPO지원센터 2층 받다홀

 

 

7/8 19:00 자기인식을 깨우는 효과성 코칭 전략, ICF KOREA챕터 월례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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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품고있는 사람은 누군가의 스승이다."

 

* 한국사회적코칭협회, 5월 화요코칭카페 특강(2019.5.14 오후7: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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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의 목적과 연계된 한 우물을 깊이 파는 것이 그 일에 몰입하고 일의 의미를 풍부하게 체험하는 길이다. 한 우물을 판다는 것은 삶의 목적과 일상이 합치된다는 뜻이다. 바람직하게는 그 일이 선한 영향력의 자원이 되어 타인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즉 자신의 목적 지향적인 활동이 긍정적 결과로 나타는 것이다.

 

2002년 코칭에 입문한 후 이제 ’효과성 코칭 방법론’과 이를 소개하는 학습과정으로 2015년부터 진행한 ‘효과성 코칭 워크숍’의 전체 구성을 마무리했다. 앞으로 집중하고 지속해야 할 것은 이 내용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들이 아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방법을 개발하고 다듬고 소통의 대상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이 일을 하는 과정에서 효과성 코칭을 더 정교하게 구조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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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성 코칭 워크숍: 개인코칭'을 통해 '내 삶을 바꾸는 생각 혁명'(신간 도서)의 핵심 내용을 학습하고, 조직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1:1 개인코칭에 적용해 보십시오. 개인코칭의 시작부터 종료까지 전체 과정에 대한 step-by-step 학습과 실습을 다룹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과정 보러가기: http://thinkingpartner.co.kr/?page_id=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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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5/14(화요일)에 한국사회적코칭협회가 주관하는 월례모임에서 가치나눔 특강 ‘역할 중심의 효과성 코칭’이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 분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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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mk.co.kr/news/company/2019/278927/#mkmain 

 

`한국 벤처대부` 변대규 휴맥스 회장의 격정 토로

스타트업 대상 리더십 강연, 창업 기회 호시탐탐 노리는 기업가정신 가진 구성원이 가장 강한 조직 만들어. 전문지식 융합·협업 절실, 리더는 마케팅하듯 이끌어야

 

"80세가 돼서도 죽지 않을 텐데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고민이 많을 겁니다. 제 대답은 이렇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기업가처럼 (주체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야 여러분들이 나이가 들었을 때도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 시켜서 수행하는 업무들은 앞으로 로봇이 다 대신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기업은 가지 마십시오. 대기업에서 일한다는 것은 과거 수십 년간 해왔던 관행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필요한 것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관행을 10년 동안 익힌 상태에서 회사를 나온다면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대기업에는 가지 마라. 반드시 벤처를 하라'고 이야기합니다."

한국 벤처 업계의 대부이자 한국 대표 정보기술(IT) 기업인 네이버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변대규 휴맥스 회장이 스타트업 종사자들에게 미래를 대비하는 리더십에 대한 강연을 했다.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선릉역에 위치한 은행권청년창업재단에서 진행된 스타트업 '메쉬코리아'의 토크데이에 특별강연자로 선 변 회장은 스타트업 종사자들에게 '강 건너 불구경하듯 회사를 다닐 것이 아니라 강 이쪽 편에 서서 주인의식을 갖고 사고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스타트업 종사자들에게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으로는 개개인이 고도로 전문화된 지식을 갖고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집을 지을 때 망치질에는 망치가 쓰이고 톱질에는 톱이 쓰이듯, 지식노동자가 고도로 전문화돼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동시에 망치질과 톱질이 모두 이뤄져야 집을 지을 수 있듯이 전문적 지식을 가진 이들은 협업을 할 줄 알아야만 한다고 말했다.

지식과 협업에 대해 강조한 그는 스스로의 기질에 대해 돌아보라고 말했다. 폴란드 사회학자 지그문트 바우만이 했던 '피에타의 비유'를 든 변 회장은 "조각가들이 끌을 들고 화강암 속에 숨어 있는 피에타를 발견해나가는 것처럼, 여러분도 자기 마음속에 있는 무언가를 인생의 저항을 통해 깎아나가며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조각가가 가진 끌과 같은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에게 끌려가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것, 잘하는 것,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먼저 파악한 뒤 그에 맞는 삶을 설계하라는 조언이다. 변 회장은 이를 위해서는 스스로를 객관화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스스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선택에 대해 남의 핑계를 댈 수 없고 온전히 자신의 책임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남이 시켜서 하면 책임을 질 이유가 없지만 내가 이유가 있어서 한 일이라면 책임을 질 수 있다"며 "리더십은 책임을 지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말했다.

또한 '스스로의 인생에 대한 주체적 의식이 있으면 헌신하는 자세가 나타난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헌신하는 모습을 보이는 구성원이 많아지면 조직에 신뢰가 생긴다'는 것이 변 회장의 생각이다. 그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이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이런 리더는 회사를 망칠 수도 있다"고 했다. 변 회장은 "어떤 인간이든 다른 사람에 비해 특정 분야에서 조금 더 뛰어난 것일 뿐"이라며 "적어도 내 경험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나누다 보면 더 나은 의사 결정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는 조직에 속한 개개인이 주체의식을 가진 창업가(Entrepreneur)가 돼야 한다고 했다. 주어진 문제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마주하며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일들은 절대 로봇이 대체할 수 없다. 그는 "여기 있는 여러분이 의도했든 하지 않았든 대기업에서 일하지 않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큰 행운"이라며 "대신 회사를 다닐 때 강 건너편에 있지 말고 살아남기 위해 어떤 마음을 갖고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여기서 체득하라"고 강조했다. 변 회장은 "창업 기회를 노리는 구성원들로 모인 기업은 굉장히 강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조직의 리더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도 그는 뼈 있는 이야기를 남겼다. 그는 영업과 마케팅의 차이점을 들며 "영업은 내가 팔고 싶은 것을 파는 행위이고, 마케팅은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고 만들어주는 행위"라면서 "이제까지 조직의 리더들은 영업하듯 사람들을 다스리는 경향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마케팅하듯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즉 조직 구성원을 성장시킬 수 있는 업무는 무엇이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이 우리 조직에서 좀 더 오래 일할 수 있을까 등을 고민하면서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 경영이라는 것이다. 변 회장은 "조직원들이 성장 동기를 가질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실제로 그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게 리더의 임무"라고 말했다.

 

 

"대기업 가지마라, 배울 것 없다…반드시 `벤처`하라" - 매일경제

`한국 벤처대부` 변대규 휴맥스 회장의 격정 토로 스타트업 대상 리더십 강연 창업 기회 호시탐탐 노리는 기업가정신 가진 구성원이 가장 강한 조직 만들어 전문지식 융합·협업 절실 리더는 마케팅하듯 이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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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을 바꾸는 생각 혁명]을 통해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구상하고 만들어라!”를 강조했다. 벤처를 꼭 하라는 것은 아니만, 삶의 자세와 방식에 대해서는 생각을 같이한다(*원문에 대한 출처 링크를 하단에 밝혔지만, 글의 주요 내용을 밑줄긋고 홈피 방문자가 쉽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원문을 복사하여 게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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