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파트너 이석재

"지금까지 내 삶의 여정에서 길들여진 모습을 모두 지운다면, 남는 것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오랜 사유를 통해 얻은 답은 명료하다. 호기심과 예민함이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근원적인 본성이다.
-아침단상, 생각 파트너 이석재 
#코칭심리학공부방,#효과성코칭워크숍

'[생각 파트너 이석재] >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원적 본성  (0) 2021.03.30
그냥 흘려 보내라  (0) 2021.03.26
봄 소식을 전합니다  (0) 2021.03.23
세대별: 어떤 삶을 살 것인가?  (0) 2021.01.30
논문 준비로 생각이 많아서 고민이다  (0) 2020.11.19
예술가처럼 살아 본다  (0) 2020.08.01

Comment +0

'[생각 파트너 이석재] >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원적 본성  (0) 2021.03.30
그냥 흘려 보내라  (0) 2021.03.26
봄 소식을 전합니다  (0) 2021.03.23
세대별: 어떤 삶을 살 것인가?  (0) 2021.01.30
논문 준비로 생각이 많아서 고민이다  (0) 2020.11.19
예술가처럼 살아 본다  (0) 2020.08.01

Comment +0

어제(3/22) 서울 도심의 공기, 햇살, 바람 모두 봄을 느끼게 했습니다.

올림픽 공원을 산책하며 스카트폰으로 찍었습니다. 봄을 느껴보세요.

 

생각 파트너

'[생각 파트너 이석재] >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원적 본성  (0) 2021.03.30
그냥 흘려 보내라  (0) 2021.03.26
봄 소식을 전합니다  (0) 2021.03.23
세대별: 어떤 삶을 살 것인가?  (0) 2021.01.30
논문 준비로 생각이 많아서 고민이다  (0) 2020.11.19
예술가처럼 살아 본다  (0) 2020.08.01

Comment +0

<눈이 오는 창밖 풍경을 볼 때 문득 든 생각>

-10대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노력이 결국 습관이 된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 노력이 습관이 되도록 하는 바탕은 마음이다. 10대는 어떤 마음을 가지면 좋을까? 10대들이 경험하는 어려운 문제는 사실 문제가 어렵다기 보다, 그 문제를 대하는 마음이 불안정하기 때문일 수 있다. 어제 보다 더 나은 내가 되려고 하는 마음. 이 마음을 키우면, 마음이 안정되고 단단해 질 것이다. 또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심리적 자원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20대는 자기 존재에 대한 피드백에 귀를 기울인다. 나는 누구인가? 주위 사람들은 나를 어떤 사람으로 보는지 경청한다. 20대와 대화할 때 그들을 관찰한 결과, 어떤 존재(예, 책임감이 뛰어나다)인지에 대해 인정하는 대화를 한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 20대가 자기 존재감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일회성의 칭찬보다 심리적 자원을 키우는 인정 대화를 한다.

-30대까지는 무조건 뛰는 삶을 산다. 넘어져도 회복할 기회가 있다. 다만 맨홀에 빠지지 않도록 한다.

-40대에는 뛰는 속도와 방향이 원하는 것인지를 확인한다. 목적 있는 삶을 생각한다.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한다. 한번 넘어지면, 일어나기 쉽지 않다.

-50대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경보를 한다. 그동안 스쳐갔던 세상에 눈길을 준다. 30대가 앞질러 가면 박수를 쳐준다. 40대가 앞서가면 그들의 허리 벨트를 잡고 뒤따라 가보기도 한다. 젊은이가 뛰는 것을 부러워 하지 않는다. 양보하는 마음을 갖는다.

-60대는 천천히 걷는다. 세상의 삶을 내 것으로 만든다. 젊은이들이 뛰는 방향을 유심히 본다. 그들의 모습에서 미래를 배운다. 가능하면 그들의 성장을 도와준다.

-70대 이후는 온전히 자신의 삶을 산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네가 나를 불렀느냐? 

내가 너를 찾았느냐? 

올림픽공원에 있는 ‘나 홀로 나무’는 

역설적으로 짝들이 많이 찾는다. 

과거를 추억해서 일까? 

현재의 속마음일까? 

미래의 모습을 경계하기 때문일까? 

무엇인들 어떠하랴. 

근본이 외롭고 고독한 존재인 것을... 

나도 여기 혼자 오지 않았는가. 

짝이 있음에도 말이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Comment +0

책을 쓰고 나면, ‘책이 독자에게 도움될까?’라고 생각하죠. 최근에 한 페친의 고민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지금 논문 준비로 머리가 복잡합니다. 그의 고민을 들어 볼까요?

‘남들보다 시간도 여유도 많았는데, 직장생활하며 알바하며 육아도 하는 동기와 속도가 비슷하다면... 내 머릿속엔 뭐가 들어 이리 생각이 많은가... 여러모로, 나에게 문제가 발견됐다. 빨리 끝내고 싶다.’

페친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신간 <떠도는 마음 사용법>을 읽어 보도록 권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고민해결을 통해 책 쓴 보람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Comment +0

브런치에 '예술가처럼 살아본다'를 작성해서 올려두었습니다.

앞으로 살려고 하는 모습이죠 ^^

 

https://brunch.co.kr/@sukjae505/18

 

예술가처럼 살아 본다

떠도는 마음 사용법 | 혼자 여행을 떠난 것은 아마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일 것이다. 무슨 일을 하다가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벽장을 열고 배낭을 꺼냈다. 여행용 버너를 넣고, 버너��

brunch.co.kr

생각 파트너 이석재

http://thinkingpartner.co.kr

Comment +0

나는 ‘존재(Being)를 통해 실행(Doing)을 촉진시켜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구상하고 만들어 가는 활동을 돕는 생각 파트너’ 역할을 하는 삶을 살려고 하죠. 심리학자이며 전문코치로 활동하면서 존재의 삶과 실행의 삶이 연결되고 통합되는 것을 지향하죠.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것인가? 두 삶이 균형을 갖고 존재의 삶이 실행의 삶을 촉진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 시작은 ‘자기모순’을 찾아 해소시키는 노력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통합된 자기 integrated self를 이루도록 돕고, 나도 그런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아침단상, 생각 파트너 이석재

http://thinkingpartner.co.kr/?page_id=1562

Comment +0

전문코치로 활동하면서, 취미로 사진 찍기, 수채화 그리기, 산책, 세계여행을 하였습니다.

관련 자료를 네이버 블로그에 정리하였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방문하셔서 왼편의 카데고리에서 2. 수채화와 35mm, 3. 세계여행 이야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blog.naver.com/sukjae505

 

코치올 : 네이버 블로그

존재(being)을 통해 실행(doing)을 촉진시켜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구상하고 만들어 나가는 활동을 돕는 생각 파트너입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는 특허등록상표입니다(2019.8.14).

blog.naver.com

Comment +0

홍제동에 있는 석파정을 그려봤는데요. 한옥과 풍경, 난제입니다. 처음 생각했던 색감이 점점 짙어지고 급기야는 ...

-생각 파트너 이석재

http://thinkingpartner.co.kr/?page_id=1562

 

Comment +0

저녁 노을 빛을 등 뒤에 두고 쉬엄 쉬엄 발길이 가는 곳을 따라간다. 취미는 서로 연계되어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으로, 사진 찍기, 산책, 수채화 그리기, 여행하기~ 오랜만에 수채화를 그려보았습니다. 예술가처럼 살아 본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http://thinkingpartner.co.kr/?page_id=1562

Comment +0